퇴근 후 매달 30만 원 더 번 배달 알바생이 5년 뒤 자산 1억 만든 비결
월급 250만 원을 받아 숨만 쉬고 살아도 월세, 식비, 공과금으로 180만 원이 증발한다. 허리띠를 졸라매 매달 남기는 돈은 고작 50만 원에서 70만 원 남짓이다. 이 돈을 1년 내내 모아봐야 800만 원 수준인데,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봐도 집을 사거나 제대로 된 자산을 만드는 미래는 아득하게만 느껴진다.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“어차피 안 될 텐데”라며 주말마다 넷플릭스를 켜고 무기력하게 침대에 눕는다.